사람중심장애인자립생활센터-공감플러스,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및 일자리 확대 업무협약 체결
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 등 사업협력 진행하기로
사단법인 장애와사회 부설 사람중심장애인자립생활센터(소장 이상희, 이하 '사람중심IL센터')는 지역 내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중증장애인 자립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3일 공감플러스(시설장 이은선)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두 기관은 ▲장애인 당사자를 지원하는 프로그램 공유 및 교류 ▲장애인 당사자의 복지증진을 위한 다각적 협력체계 구축 ▲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및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사업 협력 등의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공감플러스 이은선 시설장은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장애인 일자리가 확대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일자리 외에도 정신장애 인식개선, 의제 등을 알리는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사람중심IL센터 이상희 소장은 “정신장애인이 자립생활 하는데 가장 큰 걸림돌 중 하는 일자리 부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서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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