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미코아 배터리머티리얼즈, 초록우산에 2천만 원 후원금 전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남지역본부(본부장 김우현)는 한국유미코아 배터리머티리얼즈(이하 한국유미코아)가 도내 취약계층 아동들의 난방비, 생활 필수품, 식료품 등을 지원하기 위한 후원금 2000만 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남지역본부에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유미코아는 2009년부터 충남 지역 아동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천안시성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 도시락 배식 및 배달 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을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임직원들이 참여해 천안시 차암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환경 교육과 함께 학교 숲 가꾸기 활동을 진행한 바 있으며, 산동천 일대 정화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박상훈 한국유미코아 배터리머티리얼즈 대표는 “한국유미코아는 14년 동안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왔으며, 이번 후원금이 아이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우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남지역본부 본부장은 “지역 사회 아동들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주신 한국유미코아와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한국유미코아와 함께 아이들을 위한 의미 있는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한국유미코아는 1999년 충청남도 천안 외국인투자단지내에 설립된 이래 국내 최초로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생산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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