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레시나, 원 터치 오토폴딩 휴대용 유모차 ‘나우(NOW)’ 출시…사전예약 혜택
이달 31일까지 사전예약 이벤트 진행...추가할인 및 특별 사은품 증정
잉글레시나가 원 터치 오토폴딩 휴대용 유모차 ‘나우(NOW)’를 온라인 단독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잉글레시나에 따르면 나우는 브랜드 최초 ‘오토폴딩’ 기능이 추가된 휴대용 유모차 모델로 사용자의 편의성이 더욱 강화했다. 등받이 조절 스트랩, 독립 서스펜션, 절충형급 장바구니 등 기존 휴대용 유모차에서 부족했던 기능도 업그레이드했다.
잉글레시나 관계자는 “새롭게 출시한 휴대용 유모차 나우는 원 터치 조작 방식의 오토폴딩 시스템을 적용해 기존 휴대용 유모차와 비교할 수 없는 편의성을 제공함으로써 진정으로 스마트한 육아 라이프를 선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업그레이드 기능은 편의성 및 안전성 부분에서 크게 4가지로 추가됐다. 등받이 각도를 조절하는 스트랩 조작 방식이 직관적으로 바뀌었고, 장바구니가 전후 양방향으로 개방되는 구조로 바뀌어 짐 보관이 훨씬 여유로워졌다.
안전성 면에서 충격을 흡수하는 서스펜션이 4바퀴 전체에 독립적으로 장착되어 다양한 지면 환경에서 아이에게 최상의 안락함을 선사하며, 휠과 장바구니에 리플렉팅 라인을 넣어 야간에도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잉글레시나는 나우 정식 출시와 함께 오는 31일까지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전 예약 시 기존 15% 할인에 5%의 추가 할인이 더해질 뿐만 아니라, 해당 기간에 한해 18만원 상당의 특별 사은품을 증정한다. 기본 사은품으로 ▲사계절용 유모차 라이너 ▲범용 컵홀더 ▲유모차 고리 세트(2개)를 증정하고 구매 후 포토후기를 남기면 겨울 필수 액세서리인 ▲프리미엄 헤링본 방한 커버를 추가로 증정한다.
잉글레시나 관계자는 “나우는 특별히 잉글레시나 브랜드 스토어에서만 만날 수 있는 ‘온라인 전용’ 상품이다. 온라인 채널에 집중해 중간 마진을 최소화하고 최상의 품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기 위해 준비했다”며 “지속되는 고물가 시대에 합리적인 가격에 최상의 품질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전 예약은 오는 31일까지 온라인 브랜드 스토어에서 단독 진행되며 2025년 1월부터 순차 출고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잉글레시나 브랜드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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