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더칠드런 전북아동권리센터, 서포터즈 연합행사 ‘해피세이버스데이’ 개최
국제아동권리NGO 세이브더칠드런 전북아동권리센터(센터장 안소라)는 오는 13일 다양한 서포터즈와 후원자들이 함께하는 연말행사인 ‘해피세이버스데이’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틴세이버(청소년 아동권리옹호 서포터즈), ▲영세이버(대학생 아동권리옹호 서포터즈), ▲권리세이버(아동권리교육 전문강사), ▲전북세이버스클럽(지역 후원회)등 다양한 서포터즈 120여명이 참여하여 각 그룹의 연간 활동내용과 아동권리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소개할 예정이며, 2022년부터 3년간 ‘국민연금나눔교실’ 협력한 국민연금나눔재단(이사장 강흥구)에 감사패 전달식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전북세이버스클럽의 특별공연과 후원자의 물품기증을 통해 진행되는 ‘나눔바자회’를 열어 기부와 나눔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모인 수익금은 전액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세이브더칠드런 전북아동권리센터 안소라센터장은 “연말을 맞이하여 지역에서 함께 활동해주시는 다양한 서포터즈분들을 직접 뵙고 감사인사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 이 자리를 통해 서포터즈분들의 네트워크를 통해 세이브더칠드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이루고자 한다.”고 전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1919년 설립된 세계 최초의 아동권리 기관이며, 전 세계 약 120개국에서 아동권리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국제 아동권리 NGO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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