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예쁜 딸의 아빠됐다
결혼 3개월만에 득녀…보름 일찍 나와

지난해 갑작스런 결혼 및 임신 발표로 화제가 됐던 배우 류시원이 득녀해 화제다.
류시원의 소속사인 알스컴퍼니는 “류시원의 아내가 27일 오후 5시 서울 강남구의 한 병원에서 딸을 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해 10월 26일 결혼 이후 3개월 만에 득녀한 류시원은 지난해 결혼식 날 기자회견에서 “현재 아내가 임신해 내년 봄이면 아빠가 된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알스컴퍼니는 “당초 다음달 중순에 출산 예정이었던 류시원의 아내는 보름 이상 빨리 출산했고, 출산 당시 녹화 중이었던 류시원은 녹화가 끝난 오후 늦어서 병원으로 가 아내 곁을 지켰다. 딸을 보고 매우 기뻐했다”고 전해졌다.
한편, 류시원은 지난해 10월 26일 9세 연하의 무용학도인 조수인 씨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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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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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맘2011.04.26 12:15
축하해요..
3개월만에 아빠가 되셨다니.. ^^
얼마나
시*맘2011.02.27 18:09
이쁜딸이라니..
저도 아기사진 보고
완***맘2011.02.25 23:59
축하해요~
아기 얼굴이 궁금
민**마2011.02.16 15:49
아기사진
아기사진 너무보고싶네
연*맘2011.02.10 13:10
어머~축하 ㅋㅋ
평소 류시원씨 좋아했는뎅.. ㅋㅋ
지**미2011.02.09 00:03
아기사진도보고파요
아기사진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