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우리 아이 사진콘테스트, 13일부터 접수
'아이와 사진으로 추억 남기고, 상품도 받으세요'

아이의 행복한 모습을 사진에 담고 푸짐한 선물까지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전국시군구보육정보센터협의회(협의회장 최명희)가 오는 13일부터 6월 2일까지 ‘행복한 우리아이 사진콘테스트’ 접수를 받는다.
이번 콘테스트는 출산장려 및 전국적 육아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전국보육정보센터 공동 사업으로 매년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와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펼쳐진다. 올해는 ‘위대한 탄생-임신에서 출산까지의 기쁨과 설렘’, ‘행복한 우리 아이-가족 안에서의 행복한 성장’, ‘즐거운 어린이집-어린이집에서의 건강하고 즐거운 생활’ 3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접수 대상은 취학 전 영유아를 자녀로 둔 부모나 어린이집 종사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작품규격은 가로 800 × 세로 600픽셀 정도의 jpg파일이며, 사진에 날짜가 인화되지 않은 미발표된 창작품이다. 과도하게 보정되지 않은 작품으로 제출해야 하며 사진과 함께 작품명, 간단한 작품 해설, 출품자의 성명, 주소, 연락처 등을 명기해야 한다.
작품 제출은 전국보육정보센터협의회 홈페이지(www.eaja.or.kr)에서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국보육정보센터협의회 홈페이지 및 각 지역 보육정보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우수한 작품으로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대상(4명), 최우수상(9명), 우수상(21명), 인기상(59명) 등 푸짐한 상품과 상패가 시상된다. 수상작은 6월 13일 전국보육정보센터협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수상작 시상식은 7월 19일 오후 2시 서울시민청 지하 1층 활짝라운지에서 진행된다. 시상식 이후부터 7월 23일까지(월요일 휴관) 4일간 수상작 전시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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