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19살 보모, 9살짜리 아이와 성관계 맺어 파문
성적인 관계 6개월간 지속한 사실 드러나
미국 펜실베니아 주(州)에서 아홉 살 아이를 돌보던 보모가 성관계를 맺어 파문이 일고 있다.
아이를 돌보던 보모는 19살의 자리사 배즈로 아홉 살된 아이와 성적인 관계를 6개월간 지속한 사실이 드러났다.
외신에 따르면 아이의 아버지는 직장에 나가있는 동안 아이를 돌보도록 배즈를 보모로 고용했으나 이 같은 사실을 최근에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배즈는 아이를 돌보는 대신 추파를 던지는 등 잠자리에 들게 유도한 뒤 "둘의 '관계'를 아무에게도 발설하지 말라"고 경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지 경찰 당국은 배즈를 "사회에 위협이 되는 인물"이라며 "미성년자와 부적절한 성관계를 맺은 혐의와 성기노출 혐의로 감옥에 수감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배즈의 보석금은 2만5000달러(약 2720만원)으로 책정됐다.
[email protected]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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