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진흥원-청소년활동진흥원 업무협약 체결
취약계층 아동 지원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추진

(재)한국보육진흥원(원장 이재인)과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안재헌)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을 위해 지난 9일 오후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의 소외청소년성장지원사업 프로그램 연계 ▲취약계층 아동의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연계 ▲전문인력 연계 및 상호 교육 지원 등 취약계층 아동의 활동 및 복지 사업 발전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
한국보육진흥원 이재인 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취약계층 아동에 대한 지원 협력을 활성화함으로써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 취약계층 아동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체험활동 및 복지증진을 위해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적극적인 상호협력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보육진흥원은 지난 2012년부터 보건복지부로부터 드림스타트 사업지원단을 위탁받아 만0세~12세의 취약계층 아동을 지원하는 드림스타트 사업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드림스타트는 전국 181곳의 시?군?구에서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30개 시?군?구에 추가로 개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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