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 한빛3사업처, ‘영광지역 다자녀 가구’ 환경개선 사업 후원
초록우산 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유성)는 지난 26일 한전KPS 한빛3사업처(처장 최종만)과 영광지역 다자녀 가구의 환경개선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한전KPS 한빛3사업처 ‘영광군 다자녀지원’ 사회공헌 사업은 영광지역 3인 이상 다자녀 가구 6가구에 세탁기, 건조기, 냉장고 등 약 2550만 원 상당의 다자녀 가구에 꼭 필요한 가전제품을 에너지고효율 제품으로 지원하여 환경개선과 더불어 에너지 절감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한전KPS 한빛3사업처 최종만 처장은 “올해 사회 이슈로 인구감소, 저출생 문제를 언론매체를 통해 접하면서 다자녀가정의 어려움을 자연스레 알게 되어 영광지역 내 자리한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해당 사회공헌 사업을 기획했다.라며 “6가정의 다자녀 가구의 생활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한전KPS 한빛3사업처는 사회 이슈 및 지역밀착형 사회공헌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초록우산 전남지역본부 김유성 본부장은 “인구감소 이슈와 상반되게 전라남도 지역엔 다자녀 가구 비중이 꽤 높다.”라며 “이번 일을 계기로 한전KPS 한빛3사업처를 비롯한 공기업들의 다자녀 지원 사회공헌 사업을 기획하고 진행하는데 적극 관심 가져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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