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앞둔 기성용-한혜진 가상 2세 화제
엄마 아빠 장점만 닮아 큰 눈, 뚜렷한 이목구비 눈길

오는 7월 결혼을 앞둔 축구선수 기성용(24. 스완지시티)과 배우 한혜진의 2세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최근 두 사람의 가상 2세 합성사진이 공개돼 주목을 받고 있다.
22일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와 티브이잡스 홈페이지(http://tvjobs.sbs.co.kr)에는 기성용과 한혜진의 가상결혼식 '우리 결혼해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은 한혜진이 출연한 SBS 드라마 '제중원'의 결혼식 장면과 SBS '힐링캠프-좋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기성용의 모습을 편집해 두 사람의 가상결혼식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영상 마지막에는 두 사람의 가상 2세 모습이 담겼는데, 영상 속에서 기성용이 안고 있는 아기 모습은 기성용과 한혜진의 얼굴을 합성한 것으로 큰 눈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갖췄다. 엄마, 아빠의 장점만 빼닮았다는 게 누리꾼들의 평이다.
기성용과 한혜진 두 사람은 오는 7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정확한 날짜와 장소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최근 백화점 등에서 결혼준비를 하는 모습이 포착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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