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임산부면 택시가 1500원... 횟수 제한 없이 이용 가능
15일부터... 임신확인일부터 출산 후 6개월까지
용인시에 거주하는 임산부면 1500원에 택시를 이용할 수 있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오는 15일부터 임산부를 위한 ‘바우처택시’를 운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용요금은 1500원으로, 나머지 비용은 시에서 지원한다. 임신확인일부터 출산 후 6개월까지 횟수에 제한없이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임산부가 편안하게 병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바우처택시’ 200대를 활용한다.‘바우처택시’는 평상시 일반택시로 운영하며, 용인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서 교통약자 이용 신청을 배정받으면 이동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용인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 이용등록을 해야한다. 임신확인서와 주민등록등본 등의 서류를 준비해 용인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처인구 동백죽전대로 61, 1층)에서 신청하거나 이메일, 팩스로 제출하면 등록할 수 있다.
등록심사 완료 후에는 전화 예약을 통해 택시를 배차받을 수 있다. 운행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용인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