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동대문경찰서와 함께 '삐뽀삐뽀 교통안전 탐험대' 실시
관내 어린이집 재원 영유아 대상... 매주 화요일마다 교통안전교육 실시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동대문경찰서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관내 어린이집에 재원하는 영유아들을 위해 「삐뽀삐뽀 교통안전 탐험대」 교육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집 영유아의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매주 화요일마다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며, 4, 5세 유아를 대상으로는 매달 셋째주 금요일마다 교통안전캠페인을 진행한다.
김희정 센터장은 “본 캠페인을 통해 영유아가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이 높아져 관내 영유아 안전사고 발생률이 낮아지는데 일조하고자 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안전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니 관내 어린이집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가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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