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안전교육 진행
"총39회, 관내 원장 및 보육교사 1200명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
춘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이남주)는 지난 3월부터 관내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어린이안전교육(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실습)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어린이안전교육은 「어린이안전법」 제16조에 따라 어린이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어린이 이용시설의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응급상황 행동요령 및 응급처치 등에 대한 교육으로 매년 4시간(실습교육 2시간 포함) 이상 이수가 필요하다.
이에 센터는 대한적십자사와 강원특별자치도사와 협력하여 3월부터 12월까지 총 39회, 관내 원장 및 보육교사 약 12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3회 진행, 87명의 보육교직원이 이수했으며 참여한 교사는 체험교구(영아, 소아, 성인 애니 및 자동심장충격기 등)를 이용해 심폐소생술과 기도폐쇄처치법을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춘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에 대한 의식 함양과 안전사고 대처능력이 향상되길 바라며 센터에서도 지속적으로 교육을 진행하여 어린이 건강 및 안전에 도움이 되기를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