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시즌, ‘인간 벚꽃’으로 만들어줄 핑크 뷰티템 TOP 3
꽃잎 흩날리는 봄, 사랑스러운 연출 도울 각양각색 핑크색 뷰티템 눈길
전국에 봄꽃이 만개하면서 상춘객들은 여행 계획을 짜느라 분주한 모습이다. 유통, 패션가에서 ‘벚꽃’ ‘블라썸’ ‘봄’ ‘스프링’ 등 봄 관련 키워드의 상품 매출이 늘어나는 가운데, 벚꽃을 위시한 화사한 봄꽃 풍경에 어울리는 핑크 뷰티템 또한 주목받고 있다.
핑크, 우리말로 분홍색은 오랜 시간 아름다움의 상징하는 대표 컬러로 여겨져 왔다. 고대 그리스에서 사랑과 미의 여신 ‘비너스’를 상징하는 컬러가 바로 분홍색이었고, 오늘날엔 핑크색이 여성 호르몬 분비를 활성화해 미용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도 나오고 있다.
올봄, 흩날리는 꽃잎과 어울리는 사랑스러운 메이크업을 도울 핑크 아이템 TOP 3를 엄선해 소개한다.
◇ 손바닥 안에 쏙 들어오는 사랑스러운 벚꽃 컬러, 버츠비 틴티드 립밤 핑크블라썸
내추럴 스킨케어 브랜드 버츠비의 틴티드 립밤 ‘핑크블라썸’은 실제 벚꽃에서 영감을 받은 청순한 베이비 핑크빛을 입술에 선사한다. 입술에 한 번 바르면 스며드는 듯한 발색으로 자연스럽게 혈색을 불어넣기 좋으며, 여러 번 덧바르면 한층 선명한 컬러로 올라와 더욱 화사한 피크닉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손바닥 안에 쏙 들어오는 크기로 어디에나 가지고 다니기 좋으며, 볼에 톡톡 올리고 손가락으로 펴 바르면 치크 메이크업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립케어 제품으로 꾸준히 사랑받아 온 버츠비의 명성만큼 보습력은 기본이다. 버츠비의 대표 원료인 비즈왁스 성분과 함께 리치한 코코넛 오일, 해바라기씨 오일 등 영양감 있는 100% 자연 유래 성분으로 만들어졌다. 한 번 바르면 8시간 동안 지속되는 보습력으로 건조한 봄날의 피크닉에서도 입술을 건강하고 촉촉하게 유지해 준다.
버츠비 틴티드 립밤 컬러는 핑크블라썸 포함 총 5가지 컬러로, 입술 본연의 색을 아름답게 살려줄 장밋빛 MLBB 로즈, 안색을 환하게 밝히는 핑크 코랄 매그놀리아, 생기 있는 다홍빛 MLBB 히비스커스, 어디에나 어울리는 레드 코랄 데이지까지 내 얼굴 톤에 맞게 취향껏 고를 수 있다.
◇ 복숭아 도화 무드를 담아내다, 페리페라 올테이크 무드 팔레트
뷰티 얼리어들을 위한 감성 치트키 브랜드 페리페라는 봄을 맞아 베스트셀러 ‘올테이크 무드 팔레트’의 신규 컬러 2종을 출시했다. 페리페라 올테이크 무드 팔레트는 내 얼굴톤에 꼭 맞는 컬러만 알맞게 담아낸 아이 팔레트로, 미세하고 균일한 판상 파우더를 통해 고르고 선명한 발색이 가능한 제품이다.
봄맞이 신규 컬러는 청초한 피치 핑크 컬러의 7호 ‘우리 집에 복숭아 보러갈래?(피치 페탈)’와 힙하고 시크한 버건디 컬러의 8호 ‘버건디, 근데 이제 도화를 곁들인(팬시 플라워)’ 2가지로, 7호는 봄 브라이트, 봄 클리어톤에게 추천하며 한정 컬러인 8호는 가을 딥, 겨울 딥톤에게 어울린다.
도화 콘셉트를 한껏 살린 패키지 디자인부터 미세펄이 함유된 실키 매트 텍스처 구성의 포인트까지, 열기만 해도 봄기운이 훅 끼쳐 오는 페리파라 올테이크 무드 팔레트를 펼쳐 보자.
◇ 손톱에 피어나는 봄꽃 컬러, 르멘트 컬러네일
옛날 우리나라에서 핑크색을 부르는 이름은 ‘도화(桃花)색’, 즉 복숭아꽃 색깔이었다. 은은하면서도 생기 있는 자태를 뽐내는 분홍빛 복숭아꽃은 사랑스러운 봄날의 정령이다. 네일 브랜드 르멘트는 화사한 복숭아꽃 컬러부터 분위기 있는 톤다운 컬러까지 40가지가 넘는 컬러 스펙트럼을 자랑한다. 81만 뷰티 크리에이터 민스코가 직접 엄선한 뷰티 브랜드로만 이루어진 신개념 온오프라인 스토어 ‘민스코 셀렉트스토어’에도 입점하는 등 입소문 난 제품이다.
신제품 ‘멜로우 플래시 피치’는 코랄 빛이 살짝 감도는 생기 있는 맑은 피치 컬러로, 봄 풍경에 딱 맞는 네일 연출을 돕는다. 한 번만 발라도 선명한 컬러 연출이 가능해 바쁜 아침 슥슥 사용하기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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