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장애와사회, 활동지원사 위한 배움과 성장의 장 마련
활동지원사 보수교육으로 발달장애에 대한 이해도 향상 및 지원 역량 강화
사단법인 장애와사회(회장 이상희, 이하 장애와사회)는 지난 3월 31일, 소속 활동지원사 대상으로 2025년 1차 보수교육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총 92명의 활동지원사가 참여했으며, 보수교육을 통해 활동지원사의 직무 전문성을 강화함으로써 활동지원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 내용은 발달장애 이해 및 의사소통, 제공방법과 활동지원서비스 제공시 유의사항, 부정수급 예방으로 구성됐다. 특히 발달장애 유형에 대한 이해와 실제 사례를 통한 지원방법에 대해 학습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또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활동지원서비스 현장에서 발생하는 고민과 고충을 공유하며 뜻깊은 시간이 됐다. 교육 만족도 조사 결과 참여자의 80%(73명)가 “발달장애인 특성과 욕구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응답했다.
교육에 참여한 활동지원사들은 “교육을 통해 많은 공부가 되었고, 지원사로써 갖추어야 할 자세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이었다”, “서로 간의 이해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발달장애인의 소통과 방법을 알게 돼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일할 때 도움이 될 것 같아 좋았습니다”, “유익한 시간이여서 좋았습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장애와사회는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및 근로지원인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장애인당사자와 장애인당사자를 지원하는 활동지원사, 근로지원인을 상시 모집하고 있다. 서비스 이용 및 취업을 희망하는 경우 장애와사회로 문의하면 된다. 장애와사회는 앞으로도 활동지원사 교육을 지속하여 전문성 강화를 위해 힘 쓰고 나아가 활동지원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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