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팔레트 파리’, 부활절의 설렘과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달콤한 순간 'The Art of Easter' 선봬
섬세하고 정교하게 장식된 다채로운 디저트 셀렉션 선사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의 4층에 위치한 다이닝 레스토랑, ‘라팔레트 파리’는 다가오는 부활절을 맞이하여, 부활절의 설렘과 따스함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스페셜 디저트 셀렉션, '더 아트 오브 이스터(The Art of Easter)'를 오는 20일 단 하루 동안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더 아트 오브 이스터'는 최상급 육류와 당일 직송된 동해의 신선한 해산물이 조화를 이룬 고품격 다이닝, ‘미트-테리안(MEAT-erian)’ 뷔페를 이용해 주시는 모든 분들이 세계 각국의 다채로운 요리와 더불어 부활절의 따뜻한 감성과 생명의 기운이 담긴 디저트를 맛볼 수 있는 스페셜 디저트 셀렉션으로, 섬세하고 정교하게 장식된 앙증맞은 비주얼의 토끼와 달걀 모양의 머랭 쿠키, 초콜릿 등 더욱 풍성하게 준비된 디저트를 즐기며 봄처럼 따뜻한 부활절의 온기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일리(illy)’ 커피 프로그램을 도입해 상시 신선하고 고품질의 커피를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커피 & 티 셀렉션을 함께 만나볼 수 있어 깊은 풍미의 커피와 정성스럽게 완성된 디저트가 어우러져, 미식과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섬세한 페어링 또한 경험할 수 있다.
'미트-테리안 뷔페' 이용 시간은 런치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디너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가격은 성인 1인 기준, 12만 5000원(10% 부가세 포함)이다. 보다 자세한 문의 및 예약은 라팔레트 파리 대표번호 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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