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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 눈 건강 관리 '아이비케어' 3종 출시
쓰고만 있으면 눈 운동과 마사지 해주는 제품

임신부의 시력저하 예방과 심리안정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 나왔다.
헬스케어 전문기업 (주)아이쏠(대표 권창민)은 임신부를 위한 눈과 두뇌 운동기 '눈짱맘짱 아이비케어 P1, P2, P3' 3종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최첨단 로봇설계기술(옵토메카트로닉스)이 적용된 이번 신제품 '2세대 아이비케어'는 원터치 방식으로 작동이 간편하며 기존 제품에 비해 무게와 부피가 줄어 임신부도 별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임신을 하게 되면 호르몬과 수분 변화로 인해 일시적으로 시력이 떨어지는 현상을 경험하게 되는데 이를 막기 위해선 사전에 꾸준히 눈 운동을 해야 한다.
2세대 아이비케어는 8개의 지압봉이 임신부의 눈 주위 중요 혈점을 부드럽게 자극해 다크서클 예방에 도움을 주며 안구 주위의 근육 이완을 도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 여기에 물소리, 새소리와 같은 자연의 소리를 더해 알파파와 세타파를 유도, 임신부의 심리적 안정 상태까지 유지하게 해준다.
한번에 1~2회, 하루 3~5회 정도 사용을 권장하고 5분에서 8분 정도 착용하고 있으면 저장된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눈 운동과 마사지를 해준다.
아이쏠 관계자는 "제품은 1시간 충전 후 3일 이상 사용 가능하고 한국전파연구소로부터 KCC인증을 획득해 전자파로부터도 안전하다"고 설명했다.
'눈짱맘짱 아이비케어'의 가격은 17만 8000원~24만 9000원이며 본사 직영몰(www.ibcare.kr)에서 구입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아이쏠(www.ibcare.kr, 1688-5206)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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