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관내 영아와 가족을 위한 오르프슐레 '초코랜드' 진행
20개월~2세 영아 가족 대상... "오감과 예술적 감각 자극"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오감더하기 프로그램으로 오르프슐레 「초코랜드」 활동을 진행한다고 7일 전했다.
센터는 관내 20개월~2세 영아와 가족을 대상으로 5월 14일(수) 16시 40분, 17시 10분 총2회 오르프슐레 「초코랜드」를 실시한다.
오르프슐레 활동은 음악을 들어보고 악기나 신체를 활용해 자유롭게 느낌을 표현하며 영아의 오감과 예술적 감각을 자극할 수 있다.
김희정 센터장은 “평소 쉽게 접하지 못하는 음악과 악기 등을 사용하여 창의적인 표현이 이뤄지고 신체에너지를 발산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교육에 대한 상세 안내는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가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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