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 5월 가족의 달 기념, ‘모두家 행복하Day’ 진행
어린이날·어버이날 연계 체험행사 풍성… 가족사진·공연 등 참여형 프로그램 눈길
서울 광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조성희)는 5월 가족의 달을 맞아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모두家 행복하Day’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9일 전했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가족참여중심의 본 행사는 광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 꾸미팡팡 공동육아방, 서울형 키즈카페(꾸미팡팡 놀이터)에서 진행하며 영유아와 부모(양육자)가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고 서로에게 사랑과 고마운 마음을 전달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2일(금)에는 광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교육장과 로비에서 ▲투명가방 꾸미기 ▲핸드 페인팅 ▲사랑의 메시지 작성하기 등이 진행되었으며, 5월 3일(토)~5월 5일(월)에는 ‘서울형 키즈카페(꾸미팡팡 놀이터) 중곡3동점과 자양4동점’에서 각각 ‘꾸미팡팡 동물의 숲’, ‘꾸미팡팡 가족사랑 놀이터’를 진행하였다.
또한, 꾸미팡팡 공동육아방(능동, 중곡동, 군자동)에서는 5월 2일(금)~5월 9일(금)까지 ‘사랑을 전하는 엽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꾸민 엽서를 가정으로 배송해주는 ‘느린 우체통’ 행사도 진행 중이다.
‘어버이날’인 5월 8일(목)에는 광진구센터 로비에서 ▲효도쿠폰이벤트 ▲ ‘사랑의 카네이션 포토존’ 등을 마련하여 부모님께 사랑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5월 17일(토)에는 광진어린이공연장에서 ‘아빠가 된 늑대’ 어린이 공연이 열리며, 행사 당일 무료로 ‘가족 세컷사진 촬영’도 공연 로비에서 진행된다. 가족사진 촬영은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총 400가족 대상으로 영유아 가족이라면 누구나 신청없이 참여 가능하다.
광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 조성희 센터장은 “가족의 달을 맞이하여 영유아와 부모(양육자)가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준비했는데, 행사 참여자 모두 즐겨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양육문화를 위해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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