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도시락, ‘돌봄 도시락’·‘정기식 도시락’ 리뉴얼 실시...단체도시락 서비스 강화하며 시장 선도 나서
다가오는 여름방학 시즌 대비해 아이들이 다양하고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돌봄 도시락’ 리뉴얼… 메뉴 28종 갖춰
본아이에프의 프리미엄 한식 브랜드 ‘본도시락’이 ‘돌봄 도시락’과 ‘정기식 도시락’ 리뉴얼을 통해 단체도시락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돌봄 도시락 리뉴얼의 경우 다가오는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아이들에게 더욱 맛있고 영양이 풍부한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메뉴 7종을 포함하여 총 28종의 도시락으로 다양하게 준비했다. 전국의 초등학교 돌봄교실 및 돌봄센터, 늘봄학교에 납품되고 있는 돌봄 도시락은 성장기에 꼭 필요한 영양소가 가득 들어있으면서도 아이들의 입맛에 맞는 다양한 구성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다채로운 메뉴 구성으로 선택의 폭이 넓어 완성도 높은 한식 도시락으로 식단 순환이 가능해 호평을 받고 있다.
식품안전성을 고려한 철저한 위생 관리 또한 본도시락이 운영하는 돌봄 도시락의 특징이다. 한식 HACCP 인증을 받은 식재료 사용, 가맹점 음식물 배상책임보험 가입은 물론 본사 담당자의 정기적인 위생 점검 등 아이들이 안심하고 취식할 수 있는 도시락 제공을 위한 시스템을 마련했다. 이외에도 주문부터 결제까지 한 번에 할 수 있고 나라장터 계약 및 각종 증빙서류 작성도 가능해 단체주문에 특화된 전문성과 편의성을 갖췄다.
본도시락은 성인들을 위한 ‘정기식 도시락’ 라인업에 7~8천원 대의 메뉴 20종 이상을 새롭게 추가하면서 단체도시락 수요에 대한 대응력을 높였다. 더 다양해진 정기식 도시락은 풍성하고 알찬 메뉴로 한 달 간의 식단 순환이 가능하고, 원하는 메뉴와 금액대의 도시락을 선택해 식비를 절감할 수 있어 '런치플레이션' 시대에 한 끼의 복지로 평가받고 있다.
돌봄 도시락과 정기식 도시락 모두 종합보험이 가입된 전국 440여개의 본도시락 가맹점에서 도시락을 공급해 안전성을 담보한다. 실내·외 식사에 적합한 용기를 사용해 어디서나 깔끔하고 간편하게 식사가 가능하다.
본아이에프 브랜드기획실 백민선 실장은 “여름방학 시즌 등 증가하는 단체도시락 수요에 철저하게 대응하기 위해 돌봄 도시락, 정기식 도시락 리뉴얼을 단행하게 됐다”라며 “본도시락은 앞으로도 단체도시락에 대한 고객들의 다양한 수요에 맞춰 맞춤형으로 메뉴를 개발 및 제공하는 등 독보적인 서비스를 선사하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본도시락은 철저한 시장 분석과 전략적인 영업 활동을 통해 작년 한 해 단체도시락 매출 397억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 기록을 달성한 바 있다. 이는 제휴 및 단체 도시락 전문 영업팀을 구성해 기업, 병원, 군부대, 학교 등 단체도시락 시장 개척에 집중한 결과다. 또한 단체 고객 수주를 위한 정기 교육과 효율적인 조리시스템 구축, 단체도시락 방문 수거 서비스 도입 등 단체도시락 시장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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