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탐색놀이 특화' 꿈자람공동육아방 답십리점 새단장
오감 활용해 탐색하고 경험할 수 있는 놀이 중심 공간으로 꾸며져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지난달 30일 꿈자람공동육아방답십리점(동대문구 황물로 62,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2층)이 새단장을 완료하고 운영을 재개했다고 3일 밝혔다.
꿈자람공동육아방 답십리점은 ‘탐색’에 기반하여 아이들이 스스로 관찰하고 탐색하는 과정 속에서 감각적 경험을 확장할 수 있도록 구성된 체험형 놀이공간이다.
이번 재단장을 통해 영유아가 오감을 활용해 탐색하고 경험할 수 있는 놀이 중심 공간으로 새롭게 꾸며졌다. 다양한 감각놀이 요소와 탐색 중심의 교구, 영유아 눈높이에 맞춘 놀이구성을 통해 영유아가 자연스럽게 감각을 자극하고 호기심을 확장할 수 있도록 했다.
놀이체험실 외에도 수유실이 함께 마련돼 영유아·보호자가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대상은 서울시 거주 미취학 영유아와 보호자 등이다. 화~토요일 10:00~17:30(일·월요일, 공휴일 휴관) 운영된다.
김희정 센터장은 “꿈자람공동육아방 답십리점은 직접 만지고, 듣고, 움직이며 감각을 자극하고 세상을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된 공간이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배움과 성장을 경험할 수 있는 안전하고 창의적인 공간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이용안내는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가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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