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장애아 돌봄서비스 지원 확대
만 18세 미만 1, 2급 장애아동 혜택 받을 수 있어
충청남도가 금년부터 만 18세 미만 1, 2급 중증장애아 가정에 돌보미를 파견하는 돌봄지원 및 휴식지원 사업을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충청남도는 2007년부터 장애아동을 두고 있는 가정에 돌보미를 파견하는 서비스를 시행해 왔으나 올해부터는 지원대상자를 대폭 확대해 보다 많은 장애아 가족에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장애아동 양육가정의 돌봄 부담을 경감시킨다는 방침이다.
충청남도에 따르면 2010년 28명(예산 1억 원)에 불과했던 장애아동돌봄서비스의 대상은 올해 101명(예산 2억 6,000만원)까지 늘어난다.
장애아동돌봄지원서비스는 장애아동의 보호자 등이 돌봄서비스를 요청하는 경우 일정한 교육과정을 수료한 돌보미를 파견하는 서비스다. 파견된 돌보미는 장애아동에 대해 연 320시간 동안 학습 및 놀이 활동, 안전, 신변보호, 외출지원, 응급조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당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충청남도 관계자는 “앞으로 돌봄서비스의 질을 높여 장애아 가족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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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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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맘2011.04.29 23:10
그래요...
지원이 확대되야죠..
그냥 일반 아이들 육아도 힘들긴 하지만 장애 아동은 더 힘든 일이
민**마2011.02.16 03:18
장애아!
돌봄 지원확대 진작에 확대됫어야햇는데
지**미2011.02.14 23:08
전국적으로
전국적으로 확대되
연*맘2011.02.12 17:52
정말 반갑네요.
이런소식이 자꾸 자꾸 확
아*이2011.02.12 03:21
반가운 뉴스네요
장애아동을 키우지 않아서 그 고통이 얼마나 큰진 모르지만
텔레비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