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육아종합지원센터, 영유아와 함께하는 예술 기반 정서지원 교육 운영
명화와 클래식 감상 접목… 현장 실천 중심의 공동참여형 교육
구리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세계를 품은 어린이집’ 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명화 감상과 클래식 음악을 접목한 미술 정서지원 교육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예술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이번 교육은 단순한 미술 활동을 넘어, 교사들이 명화 속 감정과 메시지를 음악과 함께 체험하고, 이를 영유아의 눈높이에 맞춰 재구성하는 과정으로 꾸며졌다.
특히 미술교육에서는, 교사들이 실제 현장에 적용한 사례를 다음 차시 교육에 함께 나누며, 서로의 실천 경험을 공유하고 피드백하는 과정이 진행됐다.
구리시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러한 교육 방향은 교사와 강사가 함께 기획하고 운영하는 공동참여형으로,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천 중심 내용과 교사의 참여가 결합되며, 더욱 유의미한 배움이 이뤄졌다"고 전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교사는 “명화를 보며 감정을 나누고, 클래식 음악으로 그 감정이 확장되는 것을 체험했다. 예술이 가진 힘을 아이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 남은 교육도 기대된다”고 소감을 말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