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육아종합지원센터, 자연에서 배우는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숲 놀이’ 교육 운영
생태 감수성 키우는 정서지원 교육... 영유아 정서교육 실천으로 확장
구리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자연 속에서 영유아의 감성과 자율성을 키우는 ‘숲 정서지원 교육’을 운영하며, 생태적 감수성과 지속가능한 교육의 실현을 이끌고 있다고 8일 전했다.
이번 교육은 영유아가 자연 속에서 감정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교사가 먼저 자연과 교감하며 생태 감수성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단순한 이론 전달이 아닌, 직접 숲에서의 활동을 경험하고 이를 영유아 교육에 실천하는 교사 중심의 구성이 교육의 몰입도를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한 교사는 “교육을 통해 얻게 된 자연과의 연결감이, 앞으로 아이들과 함께하는 교육현장에 고스란히 녹아들 것 같다”고 전했다.
구리시 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숲 정서지원 교육은 영유아의 정서적 안정과 회복탄력성 강화를 위한 지속 가능한 접근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남은 교육에 대한 기대감 또한 커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영유아 중심의 생태 교육을 꾸준히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