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육아종합지원센터, ‘세계를 품은 어린이집’ 운영
정서지원과 글로벌 체험 프로그램 통해 영유아 전인적 성장 지원
구리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2024년 하반기부터 2025년 현재까지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세계를 품은 어린이집’ 특성화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8일 전했다.
이번 사업은 정서지원 교육과 세계문화 체험 활동을 통해 영유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정서지원 영역에서는 영유아의 감정 인지와 표현 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이 진행 중이다. 교사를 대상으로 한 정서지원 교육은 숲, 미술, 음악, 모래, 다문화, 세대통합 등 여러 주제로 구성되어, 보육 현장에서의 실제 적용 효과를 높이고 있다.
글로벌 체험 프로그램인 ‘노리잡’과 ‘잉글리쉬 키즈쿠킹’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이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배우고, 요리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타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경험을 쌓고 있다.
백인옥 구리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느끼고, 동시에 넓은 세계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