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 답례품 '더도톰', 인기 캐릭터 협업으로 돌잔치 시장서 호응 얻어
맞춤 답례품 브랜드 '더도톰'이 인기 캐릭터와의 협업 제품을 통해 돌잔치, 웨딩 답례품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아기 이름과 생일을 새겨 넣는 커스텀 자수 수건을 중심으로, 실용성과 감성적 요소를 결합한 제품 구성으로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더도톰'의 돌잔치 답례품은 높은 품질의 수건과 더불어 핸드워시, '무라'의 꿀과 호두정과 등 실용적인 제품으로 구성된다. 특히 수건 답례품은 20장부터 소량 주문이 가능한 점이 소규모 돌잔치나 가족 행사에도 부담 없이 활용될 수 있어 인기를 얻는 요인으로 꼽힌다. 개별 포장과 디자인 또한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더도톰' 관계자는 "아이의 첫 생일을 기념하고 하객들에게 실용적이면서도 감동적인 선물을 전하려는 부모들의 니즈를 반영하여 제품을 기획했다"며 "감성적인 자수 디자인, 타월 품질, 그리고 완성도 높은 포장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앞서 '무직타이거', '미피'와의 협업 및 2024년 용띠해를 기념하여 '조구만' 캐릭터와 협업한 수건, 핸드워시, 꿀 제품은 출시 직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입소문을 타며, 트렌디한 감각을 중시하는 2030세대 육아맘들의 관심을 받았다.
'더도톰' 관계자는 "향후 캐릭터 라이선스 기반의 디자인 다양화, 맞춤형 제작 옵션 강화, 온라인 플랫폼 확대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돌잔치 답례품 외에도 결혼식, 환갑잔치, 기업행사, 어린이집 및 유치원 졸업식 등 다양한 맞춤 답례품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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