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5일 보육교직원 300명 대상 레크레이션, 스탠드업 코미디 등 진행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서일대학교가 위탁 운영하는 중랑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오는 9월 5일 오후 5시, 중랑구청 지하 대강당에서 중랑구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300명을 대상으로 열리는 ‘고민 토크쇼’를 주관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개그맨 정범균의 레크레이션, 개그우먼 김영희의 스탠드업 코미디 ‘소통왕 말자할매’의 토크쇼로 구성돼 보육 현장의 고민을 유쾌하게 풀어내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토크쇼는 보육교직원들이 업무 중 겪는 다양한 고민을 나누고, 재치 있는 해결책과 따뜻한 위로를 통해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된다.
사전 접수를 통해 받은 고민 중 일부는 현장에서 소개되며, 사연이 채택된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유기정 중랑구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매일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보육교직원 여러분이 이번 토크쇼를 통해 잠시라도 웃고, 위로받고, 함께 공감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참여를 원하는 어린이집은 중랑구어린이집 연합회 및 중랑구육아종합지원센터 전화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편리하게 고민사연을 사전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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