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영유아 아토피 및 알레르기 질환 예방관리교육 실시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알려주는 아토피·알레르기 예방법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동대문보건소와 협력하여 관내 영유아 부모 및 양육자들을 대상으로 「영유아 아토피 및 알레르기 질환 예방관리교육」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아토피 피부염 및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효과적인 생활 관리법을
안내하고자 마련됐으며 1차 교육은 「아토피 피부염의 이해와 피부관리」를 주제로 9월 16일(화) 오전 10시 30분~오후 12시 30분, 2차 교육은 「알레르기 질환(비염) 이해와 관리」를 주제로 10월 14일(화) 오전 10시 30분~오후 12시30분까지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센터 답십리점에서 대면으로 운영하는 이번 교육은 오는 22일(화) 오전 10시부터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희정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영유아의 아토피 및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올바른 예방과 관리가 이루어져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건강·안전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가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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