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뮤컬 [아동극] 앵콜, 신작 [이름 없는 별 : 블랙]과 함께 9월 무대 오른다
호아무비센터·artcrew 훌륭한 협력, 창작초연 [이름 없는 별 : 블랙] 선보여
연뮤컬 [아동극] 앵콜 공연과 함께 신작 [이름 없는 별 : 블랙]이 9월 관객들을 찾아온다.
호아무비센터 이호연 대표와 artcrew 훌륭한 대표 박아정 연출의 협력으로 만들어 탄생한 창작초연 연극 [이름 없는 별 : 블랙]은 유현덕, 강호남, 최지은, 이미화, 고소영, 김현경, 이지민, 강현아, 김성곤, 채승우, 장건, 강진철 배우가 출연하고 작, 연출은 박아정이 맡았다.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는 전직 국정원 비밀요원 블랙들이 월북을 한다는 엉뚱한 제보가 들어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내용의 진정성 있는 코미디로, 남녀노소 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대학로 연극의 저력을 보여줄 카리스마 넘치는 작품으로 관객들 마음속에 오랜 여운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앞선 공연이 막을 내리면 곧 바로 두 번째 작품 연뮤컬 아동극이 진행된다. 2025년 4월 아동들은 볼 수 없는 아동극이라는 독특한 컨셉트로 선보였던 연극 [아동극]이 관객들의 뜨거운 요청으로 앵콜 공연을 올리게 되었다.
단원 박아정, 김성곤, 강진철, 지혜성, 채승우 배우와 함께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인 탤런트 정유민의 참여로 극의 재미와 감동이 더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대학로 배우들의 희노애락을 박아정 연출의 해학과 풍자로 풀어낸 작품 [아동극]은 배우들의 춤과 노래도 들을 수 있어 연뮤컬이라는 새로운 장르로 이름 붙였다. 아동들은 볼 수 없다는 컨셉을 바꾸어 이번시즌은 남녀노소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