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발달센터, 울산시 공무원 대상 발달장애인 지원을 위한 교육 성료
발달장애인지원사업 담당 공무원, 통합사례관리사 대상... 총 78명 참석
한국장애인개발원 울산광역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센터장 김도현, 이하 울산발달센터)는 25일과 26일 양일간 울산광역시청 시민홀에서 울산광역시 내 발달장애인지원사업 담당 공무원과 통합사례관리사 대상으로 발달장애인과 지원사업의 이해를 돕는 교육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증증발달장애인통합돌봄사업을 비롯한 발달장애인 지원사업의 원활한 서비스 신청과 이용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울산시 5개 시군구 및 행정복지센터 공무원과 통합사례관리사 총 78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읍·면·동 민원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이 발달장애인과 지원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번 교육은 발달장애인의 이해, 울산발달센터 지원 사례로 알아보는 발달장애인지원 사업 이해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울산발달센터 김도현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발달장애인 당사자와 가족을 일선에서 발굴하고 지원하는 읍·면·동과의 연계와 협업을 강화해 지역사회에서 더 많은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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