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빈즈, ‘슈퍼핏 이유식’ 사전예약 1일 만에 1000팩 판매 돌파… 9월 공식 출시 앞둬
"성장 단계별로 아이에게 적합한 단백질 제공, 부모들의 선택 폭 넓혀"
영유아 식품 전문 브랜드 엘빈즈가 준비 중인 신제품 ‘슈퍼핏 이유식’이 정식 출시에 앞서 진행한 사전예약 프로모션에서 단 하루 만에 1000팩 이상 판매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엘빈즈가 2007년 설립 이래 18년간 아이 먹거리만을 연구해 온 저력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좋은 것만 먹이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바탕으로 유기농 국산 쌀, 1등급 한우, 국산 채소수 등 건강한 원재료를 고집해온 엘빈즈는 아이들이 잘 먹고,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이유식을 꾸준히 제시해왔다.
‘슈퍼핏 이유식’은 기존 자사 제품 대비 단백질 함량을 20% 높이고, 동물성과 식물성 단백질을 6:4 비율로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단백질의 질적 균형을 고려한 이번 시도는 성장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9가지 필수 아미노산을 균형 있게 제공하며, 단백질 소화율까지 높여 부모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해당 제품은 오는 9월 초 공식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중기 2단계부터 완료기까지 총 50종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성장 단계별로 아이에게 꼭 맞는 단백질 밸런스를 제공하고, 부모들의 선택 폭을 넓힐 계획이다.
현재 엘빈즈 공식몰을 통해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며, 오는 28일까지 사전예약 고객에게만 제공되는 할인 특가를 마련했다. 또한 소문내기 댓글 이벤트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선물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해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엘빈즈 관계자는 “사전예약에서 보여주신 뜨거운 반응은 부모님들의 기대가 얼마나 큰지 확인할 수 있었던 순간이었다”며, “슈퍼핏 이유식은 엘빈즈가 추구하는 영양 설계 철학을 가장 잘 보여주는 제품으로, 아이들이 ‘잘 먹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새로운 시도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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