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뉴스] 이케아 강동점, 강동중앙도서관에 홈퍼니싱 제품 기부
어린이 자료실, 휴게 공간, 야외 테라스 등 도서관 이용객을 위한 홈퍼니싱 제품 지원
이케아 강동점이 서울 강동구를 위한 지역 사회 공헌의 일환으로 지난 8월 31일 정식 개관한 강동중앙도서관 공간 조성에 힘을 보탰다고 1일 밝혔다.
지난 8월 30일 열린 강동중앙도서관 개관식에는 매그너스 노르베리(Magnus Norberg) 이케아 강동점 점장, 이수희 강동구청장, 박현숙 강동중앙도서관 관장, 일라이 나이버거(Eli Neiburger) 앤아버공공도서관 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큰 규모(연면적 1만 2056㎡, 지하 4층 ~ 지상 3층)를 자랑하는 강동중앙도서관은 인문·예술 특화 도서관으로 개관 장서만 12만권에 달한다.
이케아 강동점은 지역 사회의 많은 사람들이 도서관에서 영감 넘치는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홈퍼니싱 제품을 기부했다. 어린이 자료실, 휴게 공간, 야외 테라스 등 도서관 내 다양한 구역이 이케아 홈퍼니싱 제품을 통해 새롭게 탄생했다. 특히, 공간별 특징 및 이용객 특성을 고려한 홈퍼니싱 제품을 지원해 도서관을 찾는 즐거움을 더했다.
매그너스 노르베리 이케아 강동점 점장은 “모든 세대가 편안하게 머물고 배우며 교류할 수 있는 도서관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좋은 이웃으로서 이케아와 함께하는 지역 사회의 많은 사람들이 더 행복하고 지속가능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 17일 문을 연 서울 첫 이케아 매장인 이케아 강동점은 한국도로공사, 강동정원문화포럼과 함께 강동구 상일동에 도심 정원 ‘더 가든(The garden) 피카 이음 숲길’을 조성하는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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