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앤김내과의원, ‘연세제일내과의원’으로 상호 변경…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 지속
"지금까지 그래왔듯 환자를 위한 진심 어린 진료는 변함없이 이어갈 것"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에 위치한 최앤김내과의원이 최근 ‘연세제일내과의원’으로 상호명을 변경하고, 새로운 이름으로 환자들을 맞이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상호명 변경은 병원의 전문성과 진료 철학을 보다 명확히 전달하기 위한 리브랜딩의 일환으로 이루어졌으며, 기존의 진료 체계와 의료 서비스는 그대로 이어진다.
연세제일내과의원 대표원장 최홍준 내과 전문의는 연세대학교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수련의, 내과 전공의, 소화기내과 전임의를 거쳐 외래교수로 재직한 경력을 갖고 있다. 현재는 소화기내시경 세부전문의로 활동하며, 위·대장 질환의 조기 진단과 치료에 주력하고 있다. 그는 대한내과학회,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대한간학회, 대한고혈압학회 등 여러 학회의 정회원으로도 활동하며, 최신 의료 지견을 진료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
연세제일내과의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국가건강검진 지정병원으로서, 건강검진 클리닉을 통해 위·대장 내시경, 5대 암 검진, 여성암 검진 등을 전문의가 직접 시행하고 있다. 검진 전에는 세심한 문진과 상담을 통해 개인별 건강 상태를 면밀히 평가하고, 맞춤형 정밀 검진 계획을 수립해 제공한다.
소화기내과 진료를 특화한 내시경 클리닉에서는 위암과 대장암의 조기 발견을 위한 위·대장 내시경 검사가 진행되며, 검사 중 용종 발견 시 당일 절제가 가능한 원스톱 진료 시스템도 갖추고 있다. 대학병원급 장비를 이용한 초음파, 유방촬영, 골밀도 측정 등의 영상검사 클리닉도 함께 운영되어 미세 병변까지 정밀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심초음파를 통한 협심증 및 심부전 조기 진단도 가능하다.
만성질환 클리닉에서는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비만 등 대표적인 생활습관병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환자의 생활습관과 건강 상태에 맞춘 맞춤형 진료를 제공한다. 건강증진 클리닉에서는 비타민 및 아미노산 성분의 영양수액 치료와 시기별 예방접종이 진행되며, 환자의 편의를 위해 1인 전용 수액실을 별도로 운영 중이다.
진료 시간은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은 오후 1시까지 운영된다. 점심시간은 오후 1시부터 2시까지이며, 토요일은 점심시간 없이 진료한다.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진이다.
최홍준 대표원장은 “병원의 이름은 바뀌었지만, 지금까지 그래왔듯 환자 한 분 한 분을 위한 진심 어린 진료는 변함없이 이어갈 것”이라며 “소화기 질환을 포함한 다양한 내과 질환의 조기 진단과 예방에 중점을 두고, 불필요한 검사나 치료보다는 꼭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원칙을 지켜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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