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육아종합지원센터, 텐텐(10th)페스타 #4. ‘권리의 시작, 보육을 담다’ 행사 성료
센터 개관 10주년, 영유아 권리 중심 보육 재조명과 교직원 헌신 격려의 자리
용인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하민정)는 지난 달 30일 용인시육아종 텐텐(10th)페스타 #4. ‘권리의 시작, 보육을 담다’ 행사를 개최하였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센터 개관 10주년을 기념하여 보육 현장을 되돌아보며 영유아 권리 중심 보육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보육교직원의 헌신과 실천을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1부에서는 개관 10주년 기념행사와 함께 제11회 우수보육사례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대상은 에버랜드어린이집의 「존중을 심으면 존중이 자라요」, 최우수상은 시립수지어린이집의 「소확행: 소소하지만 확실한 권리존중의 행복」, 시립초당어린이집의 「마음 똑똑! 감정 톡톡! 권리 쑥쑥!」이 각각 선정되었다.
해당 수상 사례의 자세한 내용은 용인시육아종합지원센터 공식 YouTube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어진 2부 힐링 토크쇼에서는 ‘투맘쇼’와 함께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공감과 위로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토크쇼는 보육의 가치와 보육교직원의 감정을 따뜻하게 어루만지며 현장의 큰 호응와 감동을 이끌어 냈다.
하민정 센터장은 “이번 행사는 보육교직원의 전문성과 노고를 사회적으로 조명하고 모두가 존중받는 보육 환경 조성의 필요성을 함께 나눈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현장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과 공감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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