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서울 중구 퇴계로 국내 최대의 민영 뉴스통신사 뉴시스 본사 12층 대회의실에서 최규삼 베이비뉴스 대표이사와 엄지도 뉴시스 부사장이 영유아 보행권 확보를 위한 '유모차는 가고 싶다' 공동 캠페인 MOU 체결식을 가진 후 악수하고 있다.
12일 오후 서울 중구 퇴계로 국내 최대의 민영 뉴스통신사 뉴시스 본사 12층 대회의실에서 최규삼 베이비뉴스 대표이사와 엄지도 뉴시스 부사장이 영유아 보행권 확보를 위한 '유모차는 가고 싶다' 공동 캠페인 MOU 체결식을 가진 후 악수하고 있다. 이기태 기자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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