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육아종합지원센터, ‘영유아 사회정서발달지원’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 개최
총 3개 부문에서 입상한 우수 작품 10점 전시
강남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마은희)는 2025년 보육인의 날을 맞아 지난 29일, 대치2문화센터에서 ‘영유아 사회정서발달지원 프로그램·사진·교재교구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31일 전했다.
센터는 공모전 총 3개 부문에서 입상한 우수 작품 10점을 전시했고, 영예의 대상은 △프로그램 부문에서 현대오토에버늘해랑어린이집 ‘놀이와 마음이 만나는 교실’이 선정되었으며, 최우수상은 대청어린이집, 우수상은 해솔어린이집과 삼성서울병원어린이집, 장려상은 개포스타힐스어린이집, 수연어린이집, 다솔어린이집이 선정됐다. 이 외 △사진전 부문 최우수상으로는 개포스타힐스어린이집, 우수상은 해솔어린이집이 선정되었으며, △교재교구 부문에서 최우수상은 산들어린이집이 선정됐다.
이번 전시회는 보육현장에서 운영 중인 사회정서발달지원 프로그램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각 어린이집에서 제작한 창의적인 교재교구와 프로그램 운영 사진, 활동 포스터 등이 전시되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마은희 센터장은 “보육교직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영유아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모전을 이어가겠다”며 “아이들과 함께 사회정서발달의 가치를 실천해 주신 모든 보육교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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