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 보육교직원·원장 대상 '힐링과 웰빙이 만나는 치유시간' 진행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의 재충전과 행복한 쉼을 선물하다"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10월 17일과 24일, 각각 관악구 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전체를 대상으로 ‘힐링과 웰빙이 만나는 치유시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과 높은 직무 스트레스로 지친 보육교직원들이 잠시 일상을 벗어나 쉼과 회복의 시간을 가지며, 정서적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기획된 힐링형 연수이다.
이번 힐링 프로그램에는 관악구 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과 어린이집 원장이 함께 참여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 일정은 영종도의 자연을 배경으로 레일바이크 체험, 맛집 탐방, 전시 관람, 카페 휴식 등 심신을 회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에게 자연과 문화, 여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치유의 시간을 제공했다.
참여자들의 만족도는 매우 높았다. 특히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너무 좋았습니다.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관내 보육교직원의 휴식을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 너무 감동적이었고,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힐링 제대로 하고 다음주부터 현장에서 힘낼 수 있을 것 같네요.”라는 소감을 남겨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강미영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보육교직원의 행복이 곧 아이들의 행복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관악구 내 보육교직원들이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계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힐링과 웰빙이 만나는 치유시간’은 보육교직원 전체의 심리적 안정과 직무 만족도 향상을 위한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이다. 센터는 앞으로도 보육현장의 건강한 조직문화와 교직원 복지를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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