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육아종합지원센터, ‘2025년 충남사랑 소풍(疎風-소통의 바람) 프로젝트 동요대회‘ 진행
충청남도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와 부모,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2025년 소풍(疎風-소통의 바람) 프로젝트 '동요대회'」를 지난 8일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동요대회는 '2024년, 2025년 충남사랑 창작동요' 수상곡 17곡 중 어린이집이 직접 선정해 진행했다.
좋은나무어린이집 '좋은나무 하모니' 팀이 대상을 수상했으며, 세교어린이집 '모아모아 하모니' 팀과 충남경찰청어린이집 '행복한 겨울반' 팀이 최우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두정어린이집 '눈이부셔~ 어쩔수가 없어!' 팀, 리틀베이비어린이집 '소나비(소풍 나온 베이비)' 팀, 예미지어린이집 '하늘바다 행복가족' 팀은 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상한 모든 팀에게는 충청남도지사 상이 수여됐다.
김미정 센터장은 “「2025년 소풍(疎風-소통의 바람) 프로젝트 '동요대회'」를 통해 영유아·부모·보육인이 함께하는 시간을 마련하고 소통으로 상생·협력하여 안심 보육환경을 조성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다.
유재봉 심사위원은 “올해 역시 감동의 시간이였으며, 아이들이 일상에서 동요를 생활화하여 동심을 기를 수 있는 동요문화가 도내에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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