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차는 가고 싶다, 깜도 함께합니다
코엑스 베이비페어 행사장서 캠페인 참가 독려

2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제24회 서울국제임신출산육아용품전시회(베이비페어)에서 이탈리아 명품유모차 브랜드 깜(CAM)이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뉴시스(대표이사 이종승)와 베이비뉴스(대표이사 최규삼)가 진행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연중캠페인(http://safe.ibabynews.com) 참가를 독려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유모차 이용자들이 마음 편히 이동할 수 없는 현실을 널리 알리고, 실질적인 개선책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서울시(시장 박원순)와 서울시의회(의장 김명수)가 공식 후원한다.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는 이탈리아 명품유모차 깜(CAM)의 공식수입원인 아벤트코리아(대표 양재현)는 아이와 부모가 자유롭게 편안하게 유모차를 끌고 외출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유모차의 안전성과 편리성을 강화하는데 힘을 쏟기로 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