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시립더헤리티지다온어린이집 개원... 지역 보육 혁신 눈길
모아맘보육재단 위탁운영으로 지역 영유아 보육 품질 향상 기대
지난 6일 경기도 광명 시립더헤리티지다온어린이집(원장 김은경)의 개원식이 열려 부모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개원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해 광명시의회 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어린이집의 위탁 운영을 맡아 개원을 준비한 김광자 모아맘보육재단 보육대표도 함께 자리해 개원을 축하했다.
어린이집은 총 전용면적 977㎡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내부에는 보육실 12개를 비롯해 영유아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을 위한 다양한 시설이 마련돼 있다.
입소 가능 연령은 0세부터 5세까지의 영유아이며, 현재 147명의 원아가 재원하고 있다.
김광자 모아맘보육재단 보육대표는 “모아맘보육재단은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하고, 교사가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위탁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열린 어린이집, 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공공보육의 모범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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