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자니아 서울, 서울지방보훈청과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 초청 기념행사 개최
나라 사랑 정신을 되새기며 독립유공자 후손들에게 감사의 뜻 전해
키자니아 서울(대표 강재형)은 지난 11월 15일 광복 80년 및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승우)과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 가족 50여 명을 무료로 초청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키자니아 서울 2층 극장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그 정신을 미래 세대에게 전하기 위한 뜻 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주요 내빈 및 초청 인사 소개를 시작으로 행사 취지 설명, 기념사와 축사, 단체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독립유공자 후손 및 어린이 50여 명이 함께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어 참석한 어린이들은 다양한 직업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나라사랑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키자니아 서울은 11월 한달 동안 독립유공자 후손 및 직계가족을 대상으로 최대 4인 반일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키자니아 서울과 부산에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제복근무자인 소방공무원 가족에게도 동일한 할인 혜택을 운영하며, 사회공헌 활동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키자니아 코리아 강재형 대표는 “잊지 말아야 할 역사와 독립유공자들의 희생정신을 아이들과 함께 기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보훈 문화 확산과 더불어,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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