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뉴스] 우리와주식회사, ‘2025 메가주 일산’ 참가…’우리와 펫푸드 키친’ 체험형 부스 선봬
국내 최대 규모 반려동물 산업 박람회, ANF·이즈칸·웰츠·브이오엠 알엑스·프로베스트 등 전 브랜드 참여
우리와주식회사(이하 우리와)가 오는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5 메가주 일산(2025 MEGAZOO ILSAN)’에 참가한다고 18일 밝혔다.
메가주 일산은 한국펫사료협회가 주최하고 ㈜메쎄이상이 주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산업 박람회로, 다양한 펫푸드와 용품, 최신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대표 행사다.
우리와는 이번 박람회에서 ANF, 이즈칸, 웰츠, 브이오엠 알엑스, 프로베스트 등 자사 브랜드를 총망라해 선보이며 K-펫푸드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우리와 펫푸드 키친’을 콘셉트로 한 체험형 부스를 마련해 펫푸드 제조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한다.
우리와 부스는 음성에 위치한 ‘우리와 펫푸드 키친’과 마찬가지로 레드존 옐로우존 블루존 등 3개 구역으로 구성된다. 레드존은 원재료 선별 과정, 옐로우존은 생산 과정, 블루존은 포장 과정을 각각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관람객은 반려동물 사료가 만들어지는 전 과정을 단계별로 경험하며, 우리와의 품질 관리 시스템과 제조 철학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부스에서는 브랜드별 사료 샘플링과 간식 럭키드로우, 브이오엠 알엑스 동물병원 진료 코너 등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돼 관람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우리와 관계자는 “업계 최초로 ‘전 제품 품질 책임제’를 도입한 펫푸드 기업으로서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제품 생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메가주 일산 참가를 통해 우리와만의 K-펫푸드 기술력과 믿을 수 있는 펫푸드의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와는 충북 음성에 연간 12만 톤 규모의 펫푸드를 생산할 수 있는 첨단 생산시설 ‘우리와 펫푸드 키친’을 운영 중이다. 해당 시설은 HACCP 및 유기농 인증을 비롯한 국제 위생 기준을 충족하며, 원재료 입고부터 포장까지 한 방향으로만 이동하는 존(ZONE)별 위생관리 시스템으로 교차 오염을 원천 차단한다. 또한 모든 제품에 생산일과 생산자명을 표기하는 등 투명한 품질관리 체계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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