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트·요람 겸용 가능한 유모차
이탈리아 유아용품 브랜드 깜의 '폴사르 트리즈'

이탈리아 대표 유아용품 브랜드 '깜'(Cam)의 베스트셀러 '풀사르 트리즈'는 유모차와 카시트, 요람이 포함된 '3-in-1' 시스템을 갖춘 제품으로 육아맘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풀사르 트리즈는 안락한 승차감과 최상급의 핸들링, 튼튼한 프레임이 특징이다. 또한 최고급 패브릭으로 제작돼 아기의 연약한 피부를 보호하며 유모차 내부에 쿠션시트가 장착돼 아기에게 편안한 휴식을 제공한다.
모든 바퀴에는 서스펜션이 달려있어 최고의 승차감을 자랑한다. 특히 프레임과 시트는 접촉 부분이 넓고 균형 잡힌 형태로 제작돼 흔들림을 최소화 해준다.
뿐만 아니라 깜만이 가진 특별한 기술 'Quicky system'을 통해 한 손으로 간편하게 요람 및 카시트를 탈부착 할 수 있어 유모차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초보 엄마 아빠가 사용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시트 방향을 전환하는 방식이 아닌 시트를 분리해 장착하는 'Via-vai'시스템도 갖추고 있어 아기와 엄마가 마주보고 주행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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