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자니아 하노이X제주삼다수, 베트남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다
글로벌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를 운영하는 엠비씨플레이비(대표 강재형)는 제주삼다수와 협력해 키자니아 하노이에서 현지 어린이를 위한 사회공헌활동(CSR)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하노이 인근 3개의 ‘SOS Children’s Village(SOS 어린이 마을)’ 어린이 200여 명을 키자니아 하노이에 초청해 특별한 직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로, 베트남 어린이들에게 교육적 영감을 전하고 더 큰 미래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들은 키자니아 하노이 내 ‘제주삼다수관’에서 물의 소중함과 환경 보존의 중요성을 배우며 뜻깊은 체험을 즐겼다. 뿐만 아니라 제주삼다수 굿즈와 K마켓의 후원으로 선물 증정이 진행되면서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도 이어졌다. 다양한 활동과 더불어 제주삼다수는 베트남 하노이를 비롯해 호치민, 다낭 등 주요 도시에서 유통•판매되고 있다. 또한 2023년부터는 키자니아 베트남 하노이점에 제주삼다수 체험관을 구축해 대한민국 1등 생수로서 현지인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 공간을 마련하고 있다.
한편 엠비씨플레이비는 2010년 서울, 2016년 부산에 이어 2023년 베트남 하노이에 세 번째 키자니아를 개장하며, 글로벌 넘버원 직업체험 테마파크로서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키자니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십과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현지 어린이들의 교육적 성장과 문화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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