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미식과 디저트가 결합된 차별화된 딸기 디저트 뷔페 선봬... 스트로베리 페스티벌 론칭
3코스 구성의 페어링 디너 또는, 디너 뷔페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딸기 디저트 뷔페 선사
국내 유일의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프리미엄 브랜드,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은 딸기 시즌이 선사하는 축제를 만끽할 수 있는 디저트 뷔페, '스트로베리 페스티벌'을 내년 3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스트로베리 페스티벌'은 매 시즌 큰 사랑을 받아온 시그니처 딸기 프로그램을 한층 확장한 구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3코스 페어링 디너 또는 서프 앤 터프 스타일의 디너 뷔페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딸기 디저트 뷔페로, 기존의 딸기 뷔페와는 차별화된 미식과 디저트가 결합된 달콤한 미식 경험을 제안한다. 또한 디너 뷔페 이용 시 무제한 와인 및 생맥주 혜택이 제공되어 소중한 분들과 함께하는 연말 시즌에 특별함을 더해준다.
먼저, ‘축제’를 콘셉트로 데커레이션된 ‘르미에르’에서 즐기는 '스트로베리 디저트 & 페어링 디너'는 ▲럭스디션 플래티넘 브뤼 웰컴 드링크를 시작으로, ▲사과•금귤 더스트•성게알을 곁들인 제철 방어 세비체와 ▲피노바로 피노 그리지오 델레 베네치에 페어링 와인이 첫 코스로 제공된다. 이어, ▲트러플 채스트넛 수프 ▲훈연 베이컨을 감싼 소고기 안심과 포치드 랍스터가 풍미 깊은 ▲피로바노 몬테풀차노 아브루초 레드 와인과 함께 페어링돼 완성도 높은 미식을 선사한다. 12월 20일, 24일, 27일에는 ▲캐비아 뵈르 블랑을 곁들인 구운 연어와 ▲한라봉 소르베가 추가 구성되어 더욱 정교한 코스를 경험할 수 있다.
이어지는 딸기 디저트 뷔페는 약 16종 이상의 정통 유러피안 스타일 디저트와 세이보리를 선보인다. ▲신선한 제철 딸기, ▲딸기 쇼트케이크 ▲딸기 바스크 치즈케이크 ▲딸기 티라미수 ▲딸기 파블로바 ▲딸기 타르트 ▲딸기 무스 ▲딸기 콘 ▲딸기 크림 쿠키슈 ▲딸기 마카롱 ▲딸기 바질 에클레어 ▲딸기 판나코타 ▲샴페인 딸기 ▲딸기 치즈무스 베린 ▲딸기 요거트 파르페 등이 준비되며, ▲초콜릿 퐁듀와 ▲마시멜로, ▲코코넛 & 딸기 젤리 등 다양한 컨디먼트가 더해져 페스티브 시즌의 화려함이 담긴 디저트 테이블을 완성한다.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라팔레트 파리’ 내 프렌치 감성과 서프 앤 터프 스타일이 강조된 다이닝과 딸기 디저트 뷔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라페트 디너 & 스트로베리 페스티벌'은 프리미엄 애피타이저로 ▲데일리 수프와 랍스터 테일이 테이블 서비스로 제공되며, 12월 20일, 24일, 27일 이용 시 ▲삼배체굴 ▲참치 뱃살 ▲오세트라 캐비아 ▲단새우와 성게알 드라이아이스 퍼포먼스를 더한 2코스 구성의 애피타이저가 추가 마련된다. 이어, 프렌치 ‘아페리티브’ 문화가 접목된 ▲카나페 섹션을 비롯해 ▲채끝 ▲안심 ▲양갈비 ▲LA갈비 ▲제철 생선회 ▲해산물찜 ▲중식•한식•아시안 섹션 등 다채로운 세계 각국의 요리를 무제한 와인 및 생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다. 더불어, 르미에르 내 마련된 감각적인 비주얼의 딸기 디저트 뷔페를 즐길 수 있어, 두 개의 공간을 오가며 다이닝과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점 또한 차별화된 다이닝 경험을 선사한다.
'스트로베리 페스티벌' 이용 시간은 매일 오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가격은 '스트로베리 디저트 & 페어링 디너' 1인 기준 79,500원부터 99,500원(10% 부가세 포함), '라페트 디너 & 스트로베리 페스티벌' 1인 기준, 159,000원부터 179,000원(10% 부가세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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