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우베드 ‘이브닝 리버서블’ 매트리스, 방사능 안전 인증 및 그린가드 골드 등급 획득
국가 공인기관 KOTITI ‘방사성 물질 안전 인증’ 기준 통과, 글로벌 실내 공기질 안전 인증 ‘그린가드 골드’ 등급 획득… 자녀 안심 매트리스로 주목
퍼시스그룹의 슬로우베드(SLOU BED)는 자사 제품인 ‘이브닝 리버서블’ 매트리스가 방사능 물질 안전 인증과 실내 공기질 안전성 최고 등급 인증을 모두 갖춘 제품으로 ‘자녀 방 안심 매트리스’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9일 전했다.
이브닝 리버서블 매트리스는 국가 공인 시험·검사 기관인 KOTITI시험연구원(이하 KOTITI)으로부터 ‘방사성 물질 안전 인증’을 획득했다. KOTITI는 침구 및 의류 등 섬유의 방사성 핵종을 종합적으로 측정하고, 1년 간 제품을 사용했을 때 예상되는 ‘연간 피폭선량’까지 종합적으로 평가·분석한다. 대표적 방사성 물질인 라돈을 비롯해 △토론 △세슘137 △세슘134 △우라늄238 계열 △포타슘40 △토륨232 계열 △아이오딘131 등 총 8종에 달하는 방사성 핵종을 정밀분석(HPGe) 및 간이분석(RAD7)을 병행 측정하는 까다로운 측정 방식과 기준을 갖추고 있다.
슬로우베드는 올해 매트리스 및 토퍼 전 제품에 대한 KOTITI 검사를 실시해 매트리스 업계 최초로 전 품목 방사성 물질 안전 인증을 획득했다. 이브닝 리버서블 매트리스도 제품 출시와 동시에 KOTITI 인증을 받아 8가지 핵종 모두에서 안전성을 입증했다.
방사능 안전성뿐 아니라 화학 물질 안전성도 높은 기준을 충족했다. 이브닝 리버서블 매트리스는 글로벌 안전 과학 기업 UL 솔루션즈(UL Solutions)의 실내 공기질 안전성 인증 평가인 ‘그린가드(GREENGUARD)’에서 최고 등급 ‘골드(Gold)’를 획득했다. UL 그린가드는 휘발성 유기 화합물(VOCs), 포름알데히드 등 제품에서 방출되는 유해 화학 물질을 정밀하게 평가하는 글로벌 인증 제도로, ‘골드’ 등급은 어린이나 노약자 등 공기질에 민감한 사용 환경에 적합한 기준치를 충족할 경우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이브닝 리버서블 매트리스는 스위스 항균 전문 기업 새니타이즈(Sanitized®) 인증 소재를 사용해 알레르기나 민감성 사용자에게도 편안한 수면 환경을 조성한다.
앞뒤면이 서로 다른 물성을 가진 이브닝 리버서블 매트리스는 풍성한 볼륨과 안락함을 느낄 수 있는 ‘미디엄 소프트면’과 안정적인 착와감이 특징인 ‘하드면’ 양면 구조로 성장기 자녀의 체형과 수면 타입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10중 레이어 구조와 컴포트 점프 퀼팅으로 부드럽고 풍성한 쿠션감을 느낄 수 있는 미디엄 소프트 면은 체압을 고르게 분산시켜 어깨와 골반에 부담을 줄인다. 하드 면은 9중 레이어와 서포트 연속 퀼팅으로 신체를 탄탄하게 지지해 뒤척임 많은 아이에게 적합하다.
슬로우베드 관계자는 “환기가 어려운 계절일수록 실내에서 장시간 사용하는 매트리스의 유해물질 안전성은 중요한 제품 선택의 기준이 된다”며, “KOTITI 방사성 물질 안전 인증과 그린가드 골드 등급, 새니타이즈 인증 소재를 모두 갖춘 이브닝 리버서블 매트리스는 자녀 방 가구를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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