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암물질'로 의심된다면 검색하세요
독성정보 제공 시스템 통해 확인 가능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발암물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독성정보 제공 시스템'(Tox-info)을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독성정보 제공 시스템'은 검색창에 화학물질 명칭만 입력하면 발암물질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고 발암등급까지 알 수 있다.
이 시스템을 통해 ▲국제암연구소(IARC) ▲미국 독성물질관리 프로그램(NTP) ▲미국환경보호청(EPA) ▲미국 정부산업 위생전문가협의회(ACGIH) ▲미국 직업안전위생국(OSHA)에서 제공하는 총 1905개 발암물질 관련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물질명 만으로 발암물질 정보를 손쉽게 찾을 수 있어 일상생활 중 발암물질에 대한 노출을 줄일 수 있고 동시에 일반 국민의 발암물질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독성정보 제공 시스템 홈페이지(www.nifds.go.kr/toxinfo)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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