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스프레소, 파크 하얏트 부산&에빗(EVETT)과 커피로 완성되는 미식 코스 공개
부산의 식재료와 네스프레소 프리미엄 커피를 재해석한 6가지 코스 메뉴 공개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Nespresso)의 기업용 라인인 '네스프레소 프로페셔널(Nespresso Professional)'이 파크 하얏트 부산,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에빗(EVETT)’의 셰프 ‘조셉 리저우드(Joseph Lidgerwood)’와 협업해 커피의 향미를 담은 스페셜 메뉴를 파크 하얏트 부산에서 공개했다.
3개의 브랜드가 함께한 이번 협업 ‘From Bean to Table: A Taste of Busan’은 부산의 식재료에 네스프레소 프로페셔널의 프리미엄 커피를 조화롭게 담아낸 색다른 미식 프로젝트다. 커피가 음료의 영역을 넘어 미식의 한 세계로 확장되는 것을 보여주며 커피의 복합적인 풍미가 요리와 어우러지는 새로운 형태의 다이닝 코스 메뉴를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다.
총 6가지로 선보이는 이번 메뉴는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에빗의 오너 셰프 조셉 리저우드가 부산의 로컬 식재료와 네스프레소 커피를 조화시켜 완성한 창의적인 코스 메뉴로, 한국 식문화의 전통을 현대적이고 글로벌한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재료 본연의 맛과 지역성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각 메뉴가 만들어졌으며, 이 중 3가지 메뉴에는 네스프레소 커피의 풍부한 아로마를 조화롭게 담아내어 식재료가 지닌 풍미와 질감을 한층 더 섬세하게 끌어올렸다.
‘ABALONE(전복)’은 전복과 돼지국밥의 깊은 감칠맛에 네스프레소 레제로 커피의 산뜻하고 은은한 곡물향을 담아, 따뜻한 국물에 세련된 향미의 레이어를 더했다. ‘GALBI(갈비)’는 꽃갈비살과 트러플의 풍부한 향에 우디향이 특징인 네스프레소 인도네시아 커피를 조합해 고기의 농밀함과 이국적인 향미가 조화를 이룬다. 마지막으로 ‘MUSHROOM(버섯)’에서는 네스프레소 프로페셔널이 선보인 최초의 디카페인 가향 커피인 아마레티 디카페나토가 표고버섯, 대추에 과일의 산미를 더한 디저트로 코스의 따뜻하고 안정적인 마무리를 선사한다.
이번 스페셜 코스는 지난 8일 파크 하얏트 부산 리빙룸에서 열린 다이닝 이벤트를 통해 첫 선을 보였으며,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 파크 하얏트 부산 다이닝룸에서 한정 기간 동안 만나볼 수 있다. 코스 가격은 1인 180,000원이며, 예약은 파크 하얏트 부산 다이닝룸 네이버 예약으로 가능하다.
한편, 네스프레소 프로페셔널은 2018년부터 미쉐린 가이드의 공식 커피 파트너로 활동해 오고 있으며, 전 세계의 많은 셰프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에빗을 비롯한 다양한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에서는 네스프레소 프로페셔널 커피를 사용하고 있으며, 글로벌 럭셔리 호텔에서 폭넓게 활용되는 커피 솔루션으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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