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동참
"육아문화 개선하는 캠페인 참여해서 기뻐요"

웅진씽크빅(대표 서영택)은 유모차를 이용하는 부모들과 영유아들의 보행권을 확보하기 위해 뉴시스(대표 이종승)와 베이비뉴스(대표 최규삼)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연중캠페인에 동참한다고 5일 밝혔다.
웅진씽크빅은 유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단행본 및 학습교재를 출판하고 공부방 및 학원형 사업, 디지털형 학습 솔루션을 제공하는 교육업체다.
웅진씽크빅은 오는 15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서포터즈 소망식에 참가해 서포터즈 자녀들에게 영유아 인지적성검사(weps) 서비스를 무료로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추첨을 통해 '마술피리그림책', '호롱불예이야기'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웅진씽크빅은 어린이들의 인성과 감수성을 중요시하는 입장으로서 육아문화를 개선하는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동화책을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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