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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리 유산 아픔 딛고 임신 4개월
새 영화 촬영 스케줄 접고 태교에 힘쓰는 중

배우 문소리(37)와 장준환(41) 감독 부부가 올 여름 부모가 된다.
문소리는 현재 임신 4개월이며 새 영화 촬영을 준비하고 있던 스케줄을 모두 취소하고 태교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 영화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문소리, 장준환 부부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 관계자는 “지난 해 11월 문소리, 장준환 부부의 임신소식에 모두 축하해줬다. 유산 후 다시 좋은 소식을 들어 부부의 기쁨이 더 컸다. 아이와 문소리씨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한편 문소리와 장준환 감독은 지난 2006년 12월 결혼해 지난해 아이를 가졌지만 임신 3개월만에 유산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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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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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워2011.04.16 13:57
와아..
축하드려요~!
유산했을때 저또한 유산해서 맘이 아팠는
얼***~2011.02.28 15:27
베이비뉴스를봐서인지
연예인임신출산소식이많네요 ㅋㅋ아픔
아*이2011.02.28 04:24
문소리 언니,.추카~
문소리 넘 이뻐
완***맘2011.02.25 23:25
축하해요~
건강한 아기 잘 키우셔서
시*맘2011.02.24 22:48
건강하게..
임신유지해서 건강한
민**마2011.02.24 13:09
임신
임신축하드려요!
건강한
연*맘2011.02.24 09:24
아..
문소리씨 힘내세요. 유산한적이 있었나보네요.
서*맘2011.02.22 22:51
이번엔 꼭 건강한 아이를 순산하시길..
한번의 아픔이... 안타까운데요..
그래도 이번 아기가 더 건강하고 이쁜 아기라 장담합